김어준, 이종인 화재사건 “나도 책임있다” 고백한 사연 – 수다피플

     방송인 김어준 씨가 ‘다이빙벨’ 이종인 대표 알파잠수 본사 의문의 화재사건과 관련해 자신에게도 “책임이 있다”며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사연을 공개했다.☞ 39회 방송 보러가기17일 업로드 된 에서 그는 화재사건이 발생한 지난 2016년 당시 이 대표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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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현 검사 “최흥집 자백, 감춰진 진실 드러나게 돼 있다” – 수다피플

     자유한국당 권성동, 염동열 의원이 직접 채용 청탁을 했다는 최흥집 전 강원랜드 사장의 진술이 나온 가운데 정의당은 이들에 대한 구속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관련기사: 최흥집 “권성동·염동열 직접 청탁”…SNS “자한당 법사위원장 민낯”최석 대변인은 16일 브리핑에서 “지금껏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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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밝힌 ‘조선일보 재판청탁 의혹’, 타방송사 모두 침묵 – 수다피플

     2015년 11월19일, 회삿돈을 빼돌려 상습도박을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에게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는 징역 3년6개월 실형과 벌금 1000만원, 추징금 5억1천만원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해당 재판 결과는 검찰 구형량(징역 8년, 추징금 5억6천여만원)보다 현저히 낮은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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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블록체인 플랫폼, 오픈소스 대비 8배 빠른 속도 지원” – 수다피플

지난 2017년 12월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수출통관 서비스 기술검증 완료’란 내용으로 기사가 보도된 적 있다. 당시 해운물류 및 IT관계사 38곳이 모여 ‘해운물류 블록체인’을 만들었다는 내용이다. 삼성SDS도 참여 기업 중 한 곳이었다. 이 프로젝트의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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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 외무상, 日국회서 ‘개인청구권 소멸 안했다’고 스스로 자백” – 수다피플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이 일본 국회에서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과 관련,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에 따라 개인 청구권이 소멸한 것은 아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대한변협 일제피해자인권특별위원장 최봉태 변호사는 15일 밤 KBS1 시사 토크쇼 ‘오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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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조국 겨냥 ‘박원순 딸 서울대 법대 전과 의혹’ 되풀이.. 왜? – 수다피플

     박원순 서울시장의 딸이 지난 2006년 서울대 미대에서 법대로 전과하는 과정에 ‘당시 서울법대 교수 현재 정권의 실세가 개입했다’는 자유한국당의 의혹 제기에 대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해당 인물이 누군지 적시해줄 것을 요구했다.에 따르면, 자한당 김용태 사무총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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