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도둑’ 국회의원 추적… 정종섭, 이개호, 김영진, 김학용 – 수다피플

국회의원 300명이 쓰는 돈은 세비 외에도 한해 400억 원이 넘습니다. 뉴스타파는 지난해 3월부터 국회의원들이 이 돈을 제대로 쓰고 있는지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뉴스타파는 세금도둑잡아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좋은예산센터 등 3곳의 시민단체와 함께 여러 건의 정보공개를 청구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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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둑’ 국회의원 추적⑥ 정종섭 이개호, 표절 정책연구 혈세 낭비 – 수다피플

자유한국당 정종섭 의원(대구 동구 갑)과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더불어민주당 의원: 전남 담양 함평 영광 장성)이 국민의 세금으로 펴낸 정책 보고서에서 심각한 표절이 발견됐다. 두 의원의 정책보고서는 굳이 예산을 들여 정책 연구를 해야할 이유가 전혀 없을 정도로 기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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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둑’ 국회의원 추적⑦ 김영진 김학용, 연구비로 전직 비서와 친구 챙겨 – 수다피플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과 자유한국당 김학용 의원이 전직 인턴이나 친구 등에게 정책연구를 맡기고 연구용역비 수백만 원씩을 지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정책연구비를 의원실 직원의 인건비 등으로 전용한 의혹이 제기된다. 1. 김영진: 전직 인턴과 친구에게 연구비 수백만 원, 경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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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둑’ 국회의원 추적① 이은재, 보좌관 친구 명의. 계좌 이용 비자금 조성 의혹 – 수다피플

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실은 제 3자 계좌를 차용해 국회 예산을 1000만원 이상 빼돌린 것으로 확인됐다. 사실상 비자금을 조성한 건데, 이 의원실은 이 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제대로 해명하지 않고 있다. “보좌관 친구에게 소주 한잔 얻어먹고 통장 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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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둑’ 국회의원 추적② 백재현, 선거운동원이 만든 유령단체에 세금 수천만 원 펑펑 – 수다피플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선거운동원이 만든 정체 불명의 단체에 국회 예산 수천만원을 몰아준 사실이 확인됐다. 백 의원은 또 의원실 소속 대학생 입법보조원에게 연구비 500만원을 지급한 뒤 돌려받은 의혹도 받고 있다. 유령단체에 용역비 수천만 원…알고보니 선거운동원이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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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둑’ 국회의원 추적③ 강석진, 허위서류 꾸며 연구비 편법 전용 – 수다피플

자유한국당 강석진 의원실이 지난 2016년 5건의 정책연구 용역과 3건의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국회사무처에 허위 서류를 제출해 의원실 업무를 돕던 비정규직 인력들에게 천여 만 원의 용역비를 편법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뉴스타파와 MBC가 20대 국회의원들의 소규모 용역비와 입법정책개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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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둑’ 국회의원 추적④ 서청원, 건설회사 임원에게 ‘북핵’ 용역보고서 맡겨 – 수다피플

무소속 서청원 의원이 정책 연구 용역을 해당 분야와 전혀 무관한 사람들에게 맡긴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연구용역에 국회예산 1천 만 원이 소요됐다. 토목회사 간부가   보고서 작성 서청원 의원실은 지난 2017년 정책 연구를 진행했다. 용역을 수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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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둑’ 국회의원 추적⑤ 1년 6개월만에 국회예산 오남용 실태 공개 – 수다피플

1년 6개월의 정보공개 청구와 행정소송 끝에 뉴스타파가 입수해 검증한 20대 국회의원들의 입법 및 정책개발비 예산 사용 실태는 처참했다. 각종 불법과 편법, 비리, 반칙행위가 오롯이 드러났다.  “감시받지않는 권력은 반드시 부패한다”는 명제를 다시 확인했다. 2017년 3월부터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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