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시민들, ‘베로나 사고’ 떠올리며 감정이입.. “韓정부는 최선 다해” – 수다피플

     우리 국민 33명을 태운 유람선 ‘허블레아니호’가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변에서 현지인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헝가리 시민 수백 명이 ‘아리랑’을 부르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가족들을 돕기 위한 모금도 이뤄졌다. 헝가리 시민들은 이번 참사에 감정이입하며 진심으로 애도를 표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 거주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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