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진의 궤변으로 보는 ‘가짜 보수’ 한국당의 멘탈 – 수다피플

     “항상 국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해 삼사일언(深思一言) 하라.”4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의원들에게 당부했다는 말이다. 30% 안팎에 갇힌 당 지지율 때문이었을까. 황 대표는 ‘깊이 생각하고 말하라’는 뜻의 이 성어를 언급하며 자당 의원들의 ‘막말’을 경계하고 나선 것이다. 헌데, 황 대표 본인은 떳떳한가. 5월 한 달 간 민생 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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