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연자실” 토로한 임은정, “대통령 법적책임” 겁박한 곽상도 – 수다피플

     “2017년 1월, sbs에서 수도권 모 간부의 술자리 성희롱 사건이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그런 일이 있었다는 사실은 보도되기 전에 이미 알고 있었어요. 간부의 불쾌한 행동에 대해, 검사들 역시 여느 직장인들처럼 즉석에서 항의하거나 감찰 요청하지 못하고, 뒷담화로 그 간부를 잘근잘근 씹는 방법으로 분노를 풀거든요.sbs에서 보도되자, 그 청에서 즉시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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