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 브리핑] 4.1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 수다피플

     1. 자유당이 ‘절대 불가’ 판단을 내린 후보자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입니다. 따라서 조동호·최정호 후보의 사퇴와 상관없이 박 후보자와 김 후보자의 사퇴나 지명 철회의 고삐를 놓지 않으리라고 관측됩니다.눈앞의 보궐선거도 그렇고 내년 총선까지 이래도 좋은 건지… 거참…2. 바미당이 이언주 의원에 대한 징계 논의에 돌입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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