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조국, 본인이 누구냐” 연거푸 세번 물은 이유 – 수다피플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1일 “김태우 수사관은 공익은 없고 사익만 있다”며 행태를 조목조목 지적한 뒤 조국 민정수석의 직책을 세 번 물었다. 박 의원의 “제(본인이 맡은 직책)가 누구냐”는 질문에 조국 민정수석은 “민정수석 조국입니다”라고 세번 답했다. 사법개혁, 검찰개혁 하기에도 시간이 없는데 특감반원과 뭘 할 겨를도, 직책도 아니라는 것이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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