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마지막까지 언론으로부터 특혜(?)받은 삼성 – 수다피플

     “삼성은 지난 수십년 동안 노조 설립을 방해하고 설립된 노조는 와해시키는 온갖 부당노동행위를 해왔다. 이 과정에서 경찰 등 국가기관은 사실상 삼성 편에 서서 편파적인 공권력을 행사해왔다.”오늘자(31일) 경향신문 사설 <경찰이 돈 받고 삼성의 하수인 역할을 했다니> 가운데 일부입니다.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파업 도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노조원 고 염호석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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