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압수수색한 주진우 검사에게 주진우 기자가 쓴 편지 – 수다피플

     자유한국당이 고발한 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의혹과 관련 검찰이 청와대를 압수수색한 가운데 사건을 담당한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의 주진우 부장검사가 주목되고 있다. 주진우(사법연수원 31기) 부장검사는 지난 2014년 8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청와대 민정수설실에 파견돼 특감반장(행정관)으로 근무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014년 5월 민정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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