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해도 ‘때리는’ 김정호·언론에서 사라진 민경욱 – 수다피플

     “그동안 물의를 빚었던 기업 회장 등 오너 일가의 비뚤어진 특권의식과 직장 내 갑질 사례에 비춰 봤을 때 김(정호) 의원의 행태가 결코 가볍다고 할 수 없다. 또 사태를 무마하기 위해 거짓말하고 ‘피해자 코스프레’로 20대 청년에게 책임을 뒤집어씌우려 한 것은 그를 선량(選良)으로 택해 준 지역구민과 국민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 줬다 … 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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