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 2018년의 사자성어 ‘임중도원’ – 수다피플

     “이전 정권은 민주주의 원칙에 위배 되는 절차와 방법으로 국정을 운영했다는 게 가장 큰 문제다. 이를 단절한 것은 ‘파사’이며 새로이 들어선 정권은 ‘현정’을 해야 할 때다.”‘파사헌정’(破邪顯正), 지난해 연말 1000명의 교수 중 340명이 꼽은 ‘2017년의 사자성어’다. 권영욱 성균관대 교수(화학과)의 위 설명처럼, 지난해 교수들은 문재인 정부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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