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딸, 7년간 같은 업무.. 정규직 당연”, 네티즌 “동문서답” – 수다피플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이 <한겨레>가 제기한 ‘딸 KT 특혜채용’ 의혹에 적극 대응하고 있지만 확실한 해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24일 <한겨레>는 “계약직으로 입사한 김 씨가 정규직이 되고 나서도 같은 업무를 계속했는데, 김 씨 퇴사 뒤 그 자리를 다시 계약직으로 충원했다”는 점을 들어 “김 씨의 정규직 채용이 김 씨 만을 위한 맞춤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