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북한 신년사, 올해 못지않은 파격적인 내용 들어갈 수 있다” – 수다피플

     이달 초 한미 정상회담이 끝난 후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의 답방설이 급부상하였다. 언론에서는 전문가들의 주장을 근거로 답장 날짜를 예측하기에 바빴다. 여기에는 청와대와 북한이 어느 정도 조율을 끝내지 않겠냐는 관측이 많았다. 하지만 언론이 예상한 날짜는 지나갔고 답방은 이뤄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의 답방 무산 과정을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은 어떻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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