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러보는 앵커보다 공감하는 앵커가 되고 싶다” – 수다피플

     MBC <2시 뉴스외전(이하 뉴스외전)>의 성장경 앵커가 진행 100일을 맞이했다. 매일 오후 2시부터 90분 동안 방송되는 <뉴스외전>은 정치. 경제, 사회 이슈를 관련 패널들과 대담하는 형식의 뉴스 프로그램이다. 지난 100일의 앵커 생활은 어땠는지 궁금해 지난 19일 서울 상암 MBC 사옥에서 만나 뉴스 진행 뒷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다음은 성장경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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