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펜션사고’ 반성·비판하는 기자가 없다  – 수다피플

     <‘안전불감 공화국’ 한걸음도 못 나갔다> 오늘자(20일) 서울신문 1면 제목입니다. 서울신문 기사 첫 단락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교 3학년생 10명이 지난 18일 강원 강릉의 한 펜션에서 일산화탄소에 스러진 사고의 원인이 ‘안전 점검 소홀’로 드러나고 있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분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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