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잃었는데 “기분 어떠냐” 묻는 ‘기레기’.. “세월호 이후 달라진 게 없다” – 수다피플

     강릉 펜션사고를 취재하는 기자들의 행태가 도를 넘고 있다. 친구를 잃은 학생들에게 ‘친구가 죽었는데 기분이 어떠냐’고 묻는가하면, 학교 근처에서 진을 치며 ‘학생증을 보여달라’는 상식 밖 요구까지 해 세월호 참사 이후에도 ‘기레기 행태’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는 성토가 잇따르고 있다.18일 ‘서울대성고등학교 대신전해드립니다’라는 이름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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