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24살 억울한 죽음, 국회는 ‘김용균법’으로 속죄해야” – 수다피플

     정의당은 18일 “국회는 24살 청년의 억울한 죽음에 김용균법(죽음의 외주화 방지법) 처리로 속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소속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고가 날 때마다 국회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을 여야 할 것 없이 내놓았지만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의당은 “올해 초 문재인 정부가 낸 산업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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