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텍 노동자들, 또 다시 ‘하늘과 감옥’서 402일 째 농성 중 – 수다피플

     파인텍(구 스타케미칼) 노동자 홍기탁‧박준호 씨가 408일간의 고공농성 끝에 이뤄진 노사 간 합의의 이행을 사측에 요구하며 75미터 상공에서 또다시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들의 목숨 건 투쟁은 오늘(18일)로 402일째를 맞았다.앞서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차광호 지회장은 지난 2015년 지상 45미터 굴뚝에서 농성을 벌였고, 노사 간 잠정합의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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