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용균 씨 동료 “원청, 설비개선 요구 다 묵살했다” – 수다피플

     태안 화력발전소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숨진 고 김용균 씨의 동료는 회사가 김 씨의 죽음과 관련해 입단속을 시켰다고 폭로했다.고 김용균 씨의 기술 교육을 담당했던 이성훈 씨는 17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회사 측에서)사고가 발생한 11일 날 아침 9시40분쯤 정신도 없는 그런 상황에서 ‘밑에 애들 입단속 잘해라, 그리고 기자들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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