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균 씨 죽음 ‘침묵·외면’ 보수언론, 靑 비판 자격 있나 – 수다피플

     “사람이 죽어야 오십니까, 죽은 사람이랑 대화가 가능합니까?”고 김용균(24)씨의 회사 동료와 시민대책위원회 구성원들은 청와대 이용선 시민사회 수석에게 쓴 소리를 쏟아내고 있었다. 이들의 절규가 소셜 미디어상에서 회자되기에 충분할 만큼 절절했다. 그렇게 14일 오후 충남 태안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김용균(24)씨 빈소에 청와대 이용선 수석이 찾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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