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이귀녀 할머니 별세.. 진선미 “비통” – 수다피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귀녀 할머니가 14일 오전 8시경 뇌경색 등 건강악화로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정의기억연대에 따르면, 이 할머니는 열일곱 살이던 1943년 중국 열하성으로 강제로 끌려가 해방이 될 때까지 고초를 겪었다. 해방 이후에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한 이 할머니는 중국에 정착해 살다가 지난 2011년이 돼서야 국적을 회복해 고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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