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수장’ 유명환도 강제징용 재판 개입…당시 김앤장 고문 – 수다피플

     일제 강제징용 재판에 윤병세 전 외교부 장관 뿐 아니라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도 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사람은 일본 전범기업을 대리한 법률사무소 김앤장 고문을 지냈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지난 주 유 전 장관을 비공개로 소환 조사했다. 유 전 장관은 2016년 윤병세 당시 외교부 장관을 만나 일제 강제징용 재판 지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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