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손학규-이정미 단식 카드, 자한당에 안 먹혀.. 출구전략 의논해야” – 수다피플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정의당 이정미 대표의 단식이 일주일을 넘긴 가운데 여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기본으로 하는 선거제도 개혁안을 내년 2월에 처리하자고 제안했다.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그동안 여야가 논의해 온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등 선거제도 개혁의 기본 방향에 동의한다”고 밝히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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