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서 20대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 “위험의 외주화 중단해야” – 수다피플

     충남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컨베이어 벨트를 점검하던 입사 2개월 차 비정규직 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경향신문> 등에 따르면, 11일 태안 화력발전소 9.10호기 석탄운송설비 컨베이어 벨트에서 한국발전기술 소속의 현장운전원 김모(만24세)씨가 이날 오전 3시23분쯤 협착 된 채로 발견됐다. 사고 당시 김 씨는 혼자였고 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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