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수 소장 “청년일자리 예산이 도로 건설로 다 갔다” – 수다피플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은 10일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청년 일자리 예산이 지역구 도로 건설로 갔다”고 말했다. 정 소장은 이날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청년일자리 예산을 6000억원이나 삭감했다”면서 이같이 문제점을 지적했다. 정 소장은 “청년일자리 예산 6000억원을 포함해 복지 예산이 1조2000억원이 줄었는데 묘하게도 SOC 예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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