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후진적 시위보도, ‘노란조끼’로 드러나다 – 수다피플

     지난 11월 17일부터 시작된 프랑스의 ‘노란조끼 시위’가 3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친기업 행보와 권위주의적 태도에 대한 불신이 쌓여온 상황에서 최근 유류세 인상 발표가 불씨를 댕기면서 시작된 것인데요. 시위가 격해지면서 사망자가 발생하고 문화재가 파손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지만, 프랑스 내 여론조사에서 여전히 시민들이 시위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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