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난개발 엄단, 해보고 싶었다” 역설적 소원 3가지 – 수다피플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정부가 여의도 면적의 116배에 달하는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해제한 것과 관련 6일 “세가지 소원이 있었다”고 말했다. 최 지사는 이날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수도권에 계신 분들은 얼마나 좋은 일인지, 큰 뉴스인지 잘 모른다”며 이같이 밝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5일 전국에 산재한 군사시설 보호구역 중 군사 작전에 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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