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2구역 철거민, 강제집행에 ‘절망’ 투신.. “내일이 오는 게 두렵다” – 수다피플

     서울 마포구 아현2구역 세입자였던 박준경(38)씨가 지난달 말 모친과 함께 세 들어 살던 집에서 강제집행으로 쫓겨난 뒤 노숙을 전전하다 지난 3일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아현2구역은 서울시가 지난 2010년 재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정한 ‘아현재정비촉진지구(일명 아현뉴타운)’의 8개 사업 중 유일한 재건축사업구역이다.용산참사 진상규명위원회가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