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야당 ‘조국 사퇴’ 대통령 뽑힌 다음달부터 6개월마다 주장” – 수다피플

     해외순방에서 돌아온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의 ‘조국 수석 사퇴론’을 일축한 가운데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야당은 평균 6개월에 한번씩 사퇴를 주장한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5일 오후 tbs라디오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에서 “최초 주장이 2017년 6월이다, 5월 대통령이 뽑히고 6월에 나온다”면서 이같이 비판했다. 문 대통령이 조국 민정수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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