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의 ‘그루밍 성범죄’, 세상은 분노 교계는 잠잠 – 수다피플

     11월 초 인천 새소망교회 부목사인 김다정 목사의 ‘그루밍’ 성범죄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당시 예하운선교회 소속 김디모데 목사와 브리지임팩트사역원 소속 정혜민 목사 등은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여성 청년들에게 그루밍 성범죄를 저지른 김다정 목사와 이를 덮으려고 했던 그의 아버지 김영남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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