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철도조사, 베일 쌓인 공간도…“북한이 ‘문’을 열고 있다” – 수다피플

     남북철도 공동조사단이 30일 도라산 역에서 환송행사를 갖고 방북길에 올랐다. 남측 열차는 이날 오전 9시5분 경기 파주 경의선 도라산 역에서 출정식을 갖고 북한 지역 총 2600km를 18일간 조사하는 대장정에 나섰다. 먼저 12월 5일까지 북한 개성에서 신의주를 잇는 경의선 400km 구간을 6일간 공동조사한다. 이어 북한 내륙을 가로질러 동해선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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