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형 사장 “시청자가 ‘그만하면 됐다’ 할 때까지 노력하겠다” – 수다피플

     YTN이 가장 먼저 지난 10년 정권의 언론장악 직격탄을 맞았다. 6명의 해직자를 배출했고 방송은 한없이 망가졌다. 그러나 지난해 정권 교체된 후 조준희 사장이 사임하며 YTN에도 봄날이 오는 듯했다.하지만 부적합한 사장 취임으로 YTN은 또다시 아픔을 겪어야 했다. 양대 공영방송이 새로운 사장을 맞이해 정상화를 시작할 즈음 YTN은 최남수 사장 퇴진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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