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정신질환’ 자문의 “정신감정이 아니었다” 고백 – 수다피플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가 원세훈 전 국정원장 재판 관련 비판글을 올린 김동진 부장판사를 ‘정신 질환자’로 분류하면서 정신과 의사의 전문적인 자문을 근거로 제시했지만 해당 의사는 그런 내용의 자문을 해 준 적이 없다는 입장이다.27일 KBS는 ‘2015년 4월 법원행정처가 작성한 김 판사 관련 문건에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는 정신과 의사 A씨의 자문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