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호 왕국, 불법음란물 즐기는 사람 돈으로 만든 것” – 수다피플

     뉴스타파와 진실탐사그룹 셜록이 공동 취재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보도가 많은 파장을 낳았다. 양 회장의 전직 직원 폭행 사건 보도로 시작한 뉴스타파와 셜록은 이제 양 회장 갑질을 넘어 불법 성인 음란물 유통과 그로 인해 조성한 비자금, 그리고 비자금이 어디에 쓰였는지 정조준하고 있다.이 사건을 취재 시작한 건 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의 대표 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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