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록위마’ 판사 정신질환 거짓 진단까지, 법관 찍어내기 가관 – 수다피플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장처가 ‘원세훈 사건’ 판결을 비판한 판사를 정신질환자로 몰아가 판사 재임용을 막으려 했던 정황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2016년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실은 ‘물의야기 법관 인사조치 검토’ 문건을 작성하면서 2014년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1심 판결을 두고 ‘지록위마’라고 비판했던 김동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도 ‘판사 블랙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