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손녀 갑질’ 보도한 MBC기자 “공개된 건 새발의 피” – 수다피플

     방정오 TV조선 대표이사 전무의 10살 딸이 57세 운전기사에게 폭언과 갑질을 한 이른바 ‘조선일보 손녀 갑질 논란’을 최초로 보도한 MBC 기자가 취재 뒷얘기를 밝혔다. MBC 장인수 기자는 22일 방송된 팟캐스트 ‘정연진·최욱의 매불쇼’에서 “미디어오늘에서 MBC에서 일부 보도한 녹음 파일을 공개했는데 조족지혈”이라며 “다 들어봤는데 수위가 방송하기 힘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