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오 초등생 딸, 50대 운전기사에 “니 부모가 교육 잘못시켜서…” – 수다피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손녀이자, TV조선 방정오 대표이사전무 초등학생 딸의 운전기사 갑질‧폭언 녹취록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21일 <미디어오늘>은 이를 공개하면서 “방 전무 딸의 나이를 고려하더라도 우리 사회 엘리트 집단과 오너 일가가 고용 안정성이 취약한 사회적 약자를 어떤 식으로 대하는지 알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더는 가난하고 힘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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