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엄마”, “20~30명이 날뛴다” 한유총 토론회 막말 피소 – 수다피플

     홍문종 자유한국당 의원과 한국유치원연합회(한유총) 공동 주최 토론회에서 “정치하는엄마들은 가짜 엄마”라고 했던 이경자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 공동대표가 피소됐다. 비영리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은 16일 이경자 공동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 ‘정치하는엄마들’은 “이경자 대표의 ‘가짜엄마’, ‘20~30명도 안되는 엄마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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