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이여 ‘자기 객관화’ 위해 일기를 써라” – 수다피플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가 일기 쓰기의 기적을 알려주는 책을 안고 돌아왔다. 신간의 제목은 <밥보다 일기, 서민 교수의 매일 30분 글 쓰는 힘>이다. 박근혜 정부 시절 특유의 반어법과 사이다 발언으로 국민들의 막힌 속을 풀어준 서민 교수는 유머러스함과 특유의 촌철살인으로 독자를 휘어잡은 글쟁이다. 서민 교수는 책에서 일기 쓰기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일기 쓰기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