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밝힌 ‘조선일보 재판청탁 의혹’, 타방송사 모두 침묵 – 수다피플

     2015년 11월19일, 회삿돈을 빼돌려 상습도박을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에게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는 징역 3년6개월 실형과 벌금 1000만원, 추징금 5억1천만원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해당 재판 결과는 검찰 구형량(징역 8년, 추징금 5억6천여만원)보다 현저히 낮은 것이었습니다. 이 ‘봐주기 판결’ 배경에 조선일보측 인사의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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