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 “빅터 차, 섞어찌개집 주인인가…정치적 선전선동” – 수다피플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빅터 차 한국 석좌에 대해 16일 “무슨 섞어찌개 집 주인이냐, 학자들 분석이 아닌 정치인의 선전선동”이라고 비판했다. 정 전 장관은 이날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뉴욕타임스(NYT)가 CSIS의 ‘북한 삭간몰 미사일 기지’ 보고서를 인용해 ‘북한의 거대한 속임수’라고 한 보도한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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