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호 사건’ 공익신고자, 성범죄 영상물 근절방안 제시 – 수다피플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폭행과 엽기행각 등을 폭로한 공익신고자 A씨는 “(내부고발은) 디지털 성범죄 영상에 대한 문제를 세상에 알리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일환”이라고 밝혔다.A씨는 13일 서울 중구 <뉴스타파> 사무실에서 열린 뉴스타파-셜록-프레시안 공동 주최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7월28일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이후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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