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수 “홍준표 ‘귤 상자’, 특활비 생활비로 썼다더니 남다르다” – 수다피플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북한 귤 선물’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비판과 관련 12일 “귤로는 핵폭탄은 못 만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상무위원회의에서 “더구나 이러한 교류는 대북제재와 상관없는 일”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자유한국당은 청와대가 송이버섯에 대한 답례로 귤 200톤을 북한에 보낸 것에 대해 “대북제제라는 국제사회 흐름과 완전히 엇박자 행보”라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