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의 현장에 ‘다른 참사’ 유족이 있었다 – 수다피플

     <고시원 화재 생존자들, 다시 고시원으로···옮긴 곳도 화재 ‘허술’> 경향신문이 11일 보도한 기사 제목입니다. 이른바 종로 ‘국일고시원’ 화재 생존자들이 ‘다른 고시원’으로 거처를 옮겼지만 그곳 역시 화재에는 허술하다는 내용입니다. 경향신문은 “다시 옮겨간 고시원은 악몽을 떠올리게 하는” 곳이라면서 “이주한 곳도 안전 사각지대”이고 “창문도 없고, 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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