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 브리핑] 11.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 – 수다피플

     1. 자유당의 '전원책 조강특위'가 결국 파국을 맞이했습니다.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직접 “십고초려 하며 좋은 분을 모시려 노력했다”며 시작했던 '전원책 조강특위'는 결국 문자로 해촉 사실을 알리는 비정한 '읍참마속'으로 끝났습니다.덕분에 한자성어를 많이 복습하게 됩니다. 이제 남는 건 ‘자중지란“?2. 바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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