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호 사과, 물의를 일으킨 권력자 공식 따랐다” – 수다피플

     지난달 30일 뉴스타파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전 직원 폭행 동영상을 입수해 보도했다. 이 보도를 본 국민은 분노했고 인터넷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라 3~4일 동안 지속되었다. 양진호 회장 취재 뒷이야기가 궁금해 이를 보도한 강현석 뉴스타파 기자를 지난 7일 서울 정동에 위치한 뉴스타파 사무실에서 강 기자를 만나 취재 이야기와 함께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