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규 “양진호, 불법영상물 안 올리면 스너프 필름 보내 압박” – 수다피플

     폭행과 엽기 행각으로 물의를 빚어 9일 구속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부인 말고도 직원들에게도 마약을 강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1년 넘게 양 회장을 추적한 탐사그룹 ‘셜록’의 박상규 기자는 9일 오후 tbs라디오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에서 “강요에 의해서 마약을 했던 직원들이 있다, 한 두명이 아니다, 여러 명이다”고 밝혔다. 박 기자는 “경찰발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