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호 “‘전원책 해촉’ 자한당, 허송세월하다 도로 박근혜당?” – 수다피플

     전원책 변호사가 자유한국당 조강특위 위원으로 영입된 지 한 달여 만에 문자 해촉 됐다.김용태 사무총장은 9일 국회 정론관에서 전당대회 시기와 관련해 “전원책 변호사가 비대위 결정사항에 대해 동의할 뜻이 없음을 확인하고 전원책 조강특위 위원을 해촉한다”고 밝혔다.앞서 전원책 변호사는 전당대회를 오는 2019년 7월로 미뤄야 한다며, 본래 예정된 2월 전당대회

from 고발뉴스닷컴 – 전체기사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