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호, ‘해킹앱’으로 직원 사찰.. “여직원에 ‘모텔서 나오는 거 봤다’ 농담도” – 수다피플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불법 음란물 유포와 갑질 폭행, 마약투약 등의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진실탐사그룹 <셜록>과 <뉴스타파>, <프레시안>은 그가 직원들을 불법 도청, 사찰해왔다고 추가 보도했다.8일 보도에 따르면, 양 회장은 2013년 경 비자금을 관리하는 최측근 뿐 아니라, 위디스크와 파일노리 등 자신이 실소유하고 있는 웹하드 업체 직원들의 휴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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