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모녀’에 띄운 네티즌 추모시.. “아가야, 봄 되면 나비되어 오너라” – 수다피플

     세 살배기 어린 딸에 이어 엄마도 끝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지난 2일 새벽 제주시 용담동 해안가에서 이불로 감싼 딸을 안고 바다로 향하는 계단을 내려가는 모습이 인근 CCTV에 찍힌 후 종적을 감춘 지 5일만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해경은 모녀 행적이 마지막으로 확인된 지점을 기준으로 서쪽 방향 직선거리로 15km가량 떨어진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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